자동운전 미니배달 차량 Dispatch

Dispatch는 고객들에게 신속한 배송을 위하여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달리는 자동운전 미니배달 차량을 개발중이다. 모든 장소에서 작동가능하고 사용하기 편리하며 저렴한 가격의 배송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한 최적의 대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dispatch

Carry라고 이름지어진 Dispatch의 첫 배달 차량은 최대 45킬로그램까지의 화물을 탑재할 수 있다. Carry는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보행자 정도의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 Carry는 성인 2명이 들을 수 있는 무게로 쉽게 훔쳐갈 수 없으며, 4G망으로 접속하여 항상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Dispatch는 Menlo 대학과  CSU Monterey Bay  캠퍼스에서 학생들에게 우편이나 소포를 등을 보내는 실험을 시작했다. 학생들은 Carry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어 언제 도착하는지 알 수 있으며, 도착하면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비밀번호를 해제해 배송물을 받을 수 있다.

Carry는 센서와 인공지능이 내장되어 주변사람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하게 해 줄 수 있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다. 학습이 진행되면서 Carry는 더 복잡한 환경에 대응한 행동이 가능하다. 조만간 Dispatch는 새로운 장소에서 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목표는 주요 대도시에서 배송을 진행하는 것이다.

Dispatch는 최근 Andreessen Horowitz (Chris Dixon)이 운영하고 있는 Precursor Ventures (Charles Hudson)에서 2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하였다.


 

관련참고기사:Self-driving delivery vehicle startup Dispatch raises $2 million seed round led by Andreessen Horow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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