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에 빠진 유통공룡들… ‘동맹군 확보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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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위크=장민제 기자] 국내 오프라인 기반의 유통공룡들이 인공지능(AI) 기술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초기 AI 솔루션 구축 및 고객상담을 위한 AI 챗봇 도입에 그쳤다면, 현재는 AI스피커를 개발한 IT업체들과 동맹을 맺고 외연확장에 나선 상황이다.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오프라인 유통 빅3’인 신세계·롯데·현대는 올해 들어 AI 기술 및 제품을 보유한 IT업체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관련 서비스를 공개 중이다.우선 현대백화점은 네이버와 손을 잡았다. 이들은 지난 7월 네이버의 AI스피커 ‘클로바’를 통해 ‘보이스 커

Source: 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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