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광고비 삭감, 플랫폼을 변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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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 광고비 삭감, 플랫폼을 변화시켰다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가정용품 업체 프록터앤캠블(Procter & Gamble, P&G)이 구글 페이스북 등 ICT플랫폼들에게 온라인 광고 시장을 정비하고 디지털 광고 효과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을 압박한 이후, 지난 해 2 억 달러 이상의 디지털 광고비를 삭감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ource: m.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