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증강현실을 활용한 제품 체험 및 경험 증대

화장품 전문 브랜드 세포라(Sephora)는 증강현실기업인 모디페이스(ModiFace)의 기술을 활용하여 증강현실앱인 ‘Virtual Artist’를 통해 다양한 립스틱을 바를 수 있으며, 마음에 드는 제품은 바로 장바구니에 담아 구매할 수 있다.

Sephora의 증강현실앱은 고객의 제품에 대한 체험 및 경험을 증대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16년 1월 출시후 8주만에 이미 4500만명이 증강현실 기능을 활용하였다.

sephora

Demandware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코스메틱 브랜드의 72%가 판매촉진을 위하여 AR등의 기술을 활용한 ‘가이드셀링(Guided Selling)’을 활용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ModiFace는 브랜드가 제대로 증강현실을 활용하면 온라인과 모바일전환은 80%, 내점비율도 30%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로레알(L’Oreal)은 증강현실을 활용하여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모바일앱인 MakeupGenius 를 2015년에 출시하여 630만건의 다운로드되었다. 2015년 5월에는 Benefit Cosmetics가 증강현실을 활용하여 눈썹화장을 체험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출시하였다. Elizabeth Arden도 실시간으로 모바일을 활용하여 립스틱, 아이라인, 마스카라 등의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증강현실 앱인 YouCam을 제공하고 있다.

관련참고기사:Makeup brands are testing augmented reality to drive conver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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