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가상피팅서비스 시험제공

일본 라쿠텐은 온라인 쇼핑몰인 “楽天市場” 에서 가상피팅서비스인 “가상피팅룸” 과 최적의 옷 사이즈를 제안하는 “피팅어드바이저”를 시범운영 한다고 발표했다.

rakuten

 

가상피팅룸은 사용자가 옷을 구입하기 전에 다양한 사이즈를 입었을때의 이미지를 가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자신의 신장과 체중 등 체형에 관한 정보나 원하는 착용감(편안함, 딱 맞는 등)을 입력하면 어떤 옷이나 사이즈가 체험에 맞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 적용은 2015년 7월에 라쿠텐이 인수한 Fits.me Holdings Limited의 기술을 적용한것이다.

피팅어드바이저는 사용자가 신장이나 체중 등 체형에 대한 정보를 입력하면 추천의류사이즈(S,M,L)등을 표시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시범운영은 라쿠텐에 입점한 신사복 하루야마의 남성용 셔츠 60점을 가상피팅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팅어드바이저는 일본 라쿠텐 패션 브랜드 쇼핑몰인 “스타이라이프”에서 약 8000점의 상품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관련참고기사:楽天、バーチャル試着サービスを試験提供–最適な衣服の提案も

Digital Initiative Grouphttps://digitaltransformation.co.kr
디지털전략 컨설팅회사인 디지털이니셔티브그룹(Digital Initiative Group)은 국내 주요기업들 대상으로 디지털혁신 및 전략추진에 필요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비즈니스모델 혁신, 디지털 리테일 , 디지털마케팅, 온디맨드 서비스플랫폼 , 옴니채널&O2O 전략 관련 컨설팅, 자문, 리서치,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imilar Articles

Advertisment
Advertisment
Advertisment

Most Popular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전략추진을 위한 세포라(Sephora)의 디지털팀 통합전략

작년 10월,  Sephora는 가장 큰 내부 장벽 중 하나를 무너뜨리고, 리테일 팀과  디지털 팀을 통합해서 하나의 팀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월마트(Walmart)는 어떻게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추진하였는가?

디지털기업으로의 변신을 위한 월마트의 노력은 단순한 사명 변경에 그치지 않고 웹사이트부터 상품구성, 물류배송, 고객접객, 직원교육등 기존 오프라인 기반의 ‘월마트스토어’의 모든것들을 디지털로 탈바꿈(Digital Transformation)시키고 있다.

일본 리테일 업계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추진을 위한 디지털투자 예산 확대

일본 리테일업체들이 디지털 분야의 투자를 확대한다. 이온은 인터넷 쇼핑몰의 강화와 물류 자동화를 위해 2022 년까지 3 년간 최대 1 조엔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아마존(Amazon)과의...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