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쇼핑몰 3500여개 점포가 폐점 위기

향후 몇달동안 JC페니, 메이시스, 시어스, K마트 등 백화점 외에도 Crocs, Bebe, Abercrombie & Fitch , Guess 등 3500여개 점포가 폐점할 전망이다.

<image source=Business Insider>

오프라인 매장을 폐쇄하고 온라인판매 중심으로 전환하는 기업도 늘고 있다. Bebe는 170개의 모든 매장을 폐점하고 온라인 판매에 주력하고 있으며, The Limited 는 최근 전체 250개 모든 점포를 폐점하고 온라인에서만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러한 원인은 e-커머스의 성장과 고객구매행동의 변화에 따라 쇼핑몰의 방문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부동산 리서치 Cushman & Wakefield 에 따르면 쇼핑몰의 고객은 2010 ~ 2013년에 50% 감소한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부동산 리서치 Green Street Advisors 에 따르면 미국내 쇼핑몰의 30%가 C등급 또는 D 등급으로 떨어질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의미는 쇼핑몰의 3/1이 폐점의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이다.

관련참고기사:The retail apocalypse has officially descended on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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