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 이미지를 보면 눈의 피로가 풀린다 – Feast for the Eyes –

장시간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눈의 피로, 안구건조증, 흐린시력 등의 불편한 증상은 전형적인 현대병이다. 유럽인구의 약 65%는 이러한 증상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 폴란드의 맥도날드는 ‘눈의 피로 회복’ 에 도움이 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였다.

회사 홈페이지에 신메뉴인 마에스트로 버거 사진들을 게재한 후  버거 이미지를 보면서 눈의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간단한 운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이트에서 버거사진을 클릭하면 네트워크 광고를 통해 돌아다니는 사이트마다 버거사진이 보여지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 준다는 것이다.

프로모션 결과 맥도날드 홈페이지 방문자수는 62만명,  체류시간은 180초 증가하였으며, 운동이미지는 900만회 이상이 노출되었다.

관련참고기사:Feast for the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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