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Walmart) 물류센터에 드론활용 선반관리

월마트(Walmart)는 물류센터에 카메라가 부착된 드론(Drone)을 활용해 상품이 선반에 잘 놓여 있는지를 확인하는데 활용한다.

walmart_testing_warehouses_drones_wide_image

120만 평방미터의 넓이를 자랑하는 물류센터에 드론이 선반사이로 날아다니면서 1초에 30장의 사진을 촬영해 제품이 적절하게 위치에 있는지를 확인한다. 모든 제품을 수동으로 스캔하려면 2명의 직원이 1개월이 걸리지만 똑같은 작업을드론 담당 직원 2명이  1시간에만에 완료할 수 있다.

드론이 선반위치를 확인한후 제품이 다른 선반에 위치한 경우 ‘통제센터’에 통지하여 실시간으로 업데이터되는 배열지도에 빨간색 마크가 점등되고 직원이 확인후 제품을 이동시킨다.

물류센터에 드론은 아직 테스트 단계이지만 향후 6~9개월이내에 전체 물류센터에 도입할 예정이다.

관련참고기사:Wal-Mart’s drone at a distribution center highlights efficiency
                         Walmart Testing Warehouse Drones to Catalog and Manage Inventory

Digital Initiative Grouphttps://digitaltransformation.co.kr
디지털전략 컨설팅회사인 디지털이니셔티브그룹(Digital Initiative Group)은 국내 주요기업들 대상으로 디지털혁신 및 전략추진에 필요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비즈니스모델 혁신, 디지털 리테일 , 디지털마케팅, 온디맨드 서비스플랫폼 , 옴니채널&O2O 전략 관련 컨설팅, 자문, 리서치,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imilar Articles

Advertisment
Advertisment
Advertisment

Most Popular

D2C시대 디지털네이티브 브랜드(Digital Native Brand)는 어떻게 기존 리테일 시장을 파괴하고 있는가?

  와비파커(warbyparker), 달러쉐이브클럽(Dollar Shave Club), 글로시에(Glossier),올버즈(Allbirds), 캐스퍼(Casper), 해리스(Harry's), 스타일난다, 무신사, 블랙몬스터 위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정답은 오프라인 기반없이 디지털 세상에서 태어난 버티컬 브랜드라는 점이다. 기업 브랜드의...

코로나19 사태 이후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전략 어떻게 추진 할 것인가?

리더십 역량에서 기업들은 비즈니스 민첩성(Speed) 과 조직의 협업(Collaboration)을 우선순위에 두고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하고 있다. 또한 전체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변화하는 상황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제품생산부터 판매까지 엔드 투 엔드(End to End) 단계를 디지털기반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는 디지털 역량 확보를 위한 투자도 확대하고 있다.

유통대기업은 왜 스타트업을 M&A하는가?

개인위생용품, 식료품, 음료제품등의 다른 카테고리에서도 동일한 패턴의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R&D기능을 체계적으로 아웃소싱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모델은 특히 제약업계에서 분명하게 볼 수 있다. The Economist가 지적한 것처럼 대기업은 직접 신약개발을 하지 않고 다른 기업을 인수해 판매 및 규제대응, 통합처리 등을 실시하고 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